몸값 높아진 애플, 내년에도 '톱픽'...IB들 목표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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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19:19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2020년 뉴욕 증시에서 애플(Apple, 나스닥: AAPL)은 한계가 없는 종목이었다. 올들어 애플의 주식가격은 82%이상 상승했고 시가총액도 2조2400억달러(약2468조원)대로 올라섰다.
크리스마스 전날인 지난 24일 애플 주가는 131.97달러로 앞으로 1년 주당예상이익(EPS) 3.95달러의 40배 수준으로 사상 최고로 비싸진 상태다.
그런데도 애플은 월가 유력 투자전문지 배런스(Barron's)가 꼽은 2021년의 톱픽 10개 종목 중 하나다. 월가 투자은행(IB)들도 목표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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