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테슬라와 계약 갱신"...맥쿼리, 목표가 1600엔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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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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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맥쿼리증권이 6일 최신 보고서에서 파나소닉(6752)의 목표 주가를 1440엔에서 1600엔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 등급은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를 그대로 유지했다. 앞서 전일 파나소닉은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와 일본 국내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공급 계약을 2022년 3월까지로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단, 공급 가격이나 수량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달 노무라(野村)증권도 파나소닉의 목표가를 1600엔으로 상향하고,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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