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약달러 철회 VS 로치 20% 급락 경고..누가 맞을까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1-1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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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달러화 향방을 놓고 월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7% 가량 하락한 달러화가 2021년에도 약세 흐름을 지속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던 투자자들이 지난 5일 조지아주 결선 투표 이후 달러화가 상승 탄력을 보이자 혼란스럽다는 표정이다. 일부 투자은행(IB)이 과감하게 달러화 약세 전망을 철회한 반면 최근 달러화 모멘텀이 단기적인 현상일 뿐이라며 약세론을 고집하는 이들이 팽팽하게 맞서는 양상이다. 모간 스탠리는 13일(현지시각) 투자 보고서를 내고 2021년 약달러 전망에서 발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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