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편집' 생명공학 신의 한 수에 베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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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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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연초 조로증에 걸린 실험용 쥐를 유전자 치료를 통해 치료했다는 소식이 전세계 의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유전자 편집의 개척자로 꼽히는 데이비드 루 하버드대학 화학 교수는 배런스와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조로증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의 기대 수명은 14년"이라며 "이번 실험 결과는 단 한 차례의 치료로 치명적인 질환을 완치할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료계를 흥분시켰다"고 전했다. 실험에 동원된 기법은 2020년 두 명의 여성 과학자에게 노벨 화학상의 영예를 안겨준 이른바 유전자 가위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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