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값 8년래 최고치에 힘받는 광산주...'93%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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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05:08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연초 투자은행(IB) 업계가 원자재 슈퍼 사이클을 연이어 예고한 가운데 구리값 강세가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해 중국의 경기 회복에 기대 상승 모멘텀을 얻은 구리는 최근까지 오름세를 지속하며 8년래 최고치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추가 상승을 강하게 점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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