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4Q 가입자수 실망에 주가 하락…이통사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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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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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NYSE: VZ)의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예상에 크게 못미치는 가입자수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세다. T모바일(나스닥: TMUS)과 AT&T(NYSE: T), 버라이즌 빅3 통신사간의 경쟁 심화가 가입자 수 증가세 둔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됐다. 26일(현지시각) 버라이즌은 뉴욕증시 개장 전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후불폰 가입자 수가 27만9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팩트셋의 추정치 44만3100명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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