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지수, 美 증시 과열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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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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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주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신고점을 경신하며 한 주를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09% 오른 3만 1,458.40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0.47%, 0.50% 오르며 종가 기준 신고점을 찍었다. 증시의 랠리가 이어질수록 과열 우려도 덩달아 커지며 각종 지표를 근거로 증시가 고점에 가까워졌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월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13일 블룸버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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