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5만달러까지 밀려...'5만 뚫려 하락세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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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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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가상화폐 대표 격인 비트코인이 23일 한 때 17% 급락하며 4만5000달러까지 밀렸다. 이로써 1개월 만에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현재는 4만8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최근 시가총액이 하늘을 찌르자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며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 가파르게 후퇴하고 있다. [자료=코인데스크] 비트코인은 지난 21일 5만8354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후 25% 가량 하락했다. 올해 초로부터는 여전히 60% 가량 상승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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