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버진갤럭틱, 시험비행 연기에 시간 외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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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08:12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민간 우주 탐사회사 버진갤럭틱(뉴욕증권거래소:SPCE)이 실적과 함께 우주비행 시험 연기 소식을 전하자 주가가 13% 급락 중이다.
25일(현지시각) 버진갤럭틱은 지난 분기 조정 에비타(EBITDA,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손실이 5950만달러로 직전 분기 손실액 6600만달러보다 소폭 축소됐다고 밝혔다.
주당 손실액은 31센트로 레피니티브 전망에 부합했고, 이 기간 버진갤럭틱의 매출은 직전 분기와 마찬가지로 제로였지만 애널리스튿르은 올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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