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채권 투자 멀리하라" 버핏 주장에 맞장구...어디에 투자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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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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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월가에서 '채권 투자를 멀리하라'는 워런 버핏의 서한이 회자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버핏의 주장에 공감을 표하면서 주식 투자를 늘릴 것을 권장하는 한편 채권 투자를 고수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대출채권과 신흥국 채권을 대안으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사진= 로이터 뉴스핌]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버핏은 버크셔해서웨이 주주들에게 연례 서한을 보내 "요즘 채권은 있어야(투자해야) 할 곳이 아니다"며 "1981년 9월 15.8%였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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