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미 국채 금리 상승 재개…10년물 1.5%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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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05:56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국채 금리가 4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재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와 관련한 소식은 이날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14분 기준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4.9bp(1bp=0.01%포인트) 상승한 1.4635%를 기록했다.
30년물은 3.1bp 오른 2.2455%를 나타냈으며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은 1.8bp 상승한 0.1407%를 가리켰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존슨앤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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