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금리 상승 지속…인플레 기대·입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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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05:56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국채금리가 8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 연방의회 상원이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부양안을 가결하면서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가 채권 가격에 반영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13분 기준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4.0bp(1bp=0.01%포인트) 상승한 1.5942%를 기록했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30년물은 1.9bp 오른 2.3067%,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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