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반도체 슈퍼사이클"...삼성·SK하이닉스 30%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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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1:36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클라우드 기술의 사용이 가속화되고 스마트폰, 컴퓨터, 서버 등 전자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도래할 거란 전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30% 이상 더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CNBC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노무라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현재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단기 회복이 아니라 슈퍼 사이클에 접어든 걸로 본다"며 반도체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11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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