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성적 ETF 10선, 마리화나 테마가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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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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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코로나19(COVID-19) 팬데믹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의 자본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ETF들 대부분이 마리화나 테마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컨설팅 업체 ETFGI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글로벌 ETF로 유입된 자본은 7조990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올해에도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미국 은행 브라운브러더스해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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