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상승에 시달리던 금값, 연준 완화 기조 유지로 상승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3-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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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제로 금리 유지를 결정하고 오는 2023년까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함께 내놓는 등 초완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18일(현지시각)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다만, 미국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은 수익을 내지 않는 금의 가격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금 현물 가격은 0.4% 오른 온스당 1751.46달러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도 0.8% 상승했다. 금값이 오르자 은, 플래티넘(백금), 팔라듐 가격도 모두 상승했다.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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