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사고 피해야 할 소비재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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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06:49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JP모건이 경제가 재개됨에 따라 소비재 주식이 더 어려워 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음료 회사 큐리그 닥터 페퍼는 성장이 예상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P모건 뉴욕 본사<사진=로이터/뉴스핌>
19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기간 급증한 가정 용품 제조업체와는 비교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안드레아 테이세이라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음료와 가정 및 개인 위생 업종은 모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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