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달러 쥐고 은퇴 앞둔 美 파이어족 6가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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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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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의 전형적인 디지털 유목민 미셸 슈로더-가드너는 올해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그녀의 나이 이제 겨우 서른 한 살. 인생 2막을 위해 준비한 자금은 100만달러를 넘어섰다. 학업을 마치고 수입을 내기 시작한 이후 주머니로 들어오는 돈의 90%를 모으고 투자해 얻어 낸 결과다. 젊을 때 바짝 벌어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 은퇴를 의미하는 파이어(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를 꿈꾸는 이들 사이에 미셸은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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