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발작 또 온다' 월가 美 국채 ETF 숏베팅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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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04:59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월가 최대 규모의 미국 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숏 베팅이 홍수를 이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말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74%까지 오르며 14개월 최고치를 찍은 뒤 일보 후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른바 '금리 쇼크'가 재차 발생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는 해석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2조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방안이 앞서 1조9000억달러의 부양안 발표 당시와 달리 국채 투매를 촉발시키지 않았지만 안심하기 어렵다는 의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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