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장 펠로시 남편, 로블록스·마이크로소프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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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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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남편이 게임 플랫폼 업체 로블록스(뉴욕거래소: RBLX)를 지난 3월 상장 당일 매수하고 옵션을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나스닥: MSFT) 주식에 투자했다고 배런스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9일 펠로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펠로시 남편 폴 펠로시는 로블록스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지난달 10일 로블록스 주식 1만주를 매수했다. 폴 펠로시는 총 5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 거래 공개에는 특정 값이 필요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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