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오틀리 첫 거래 30% 랠리, 투자 유의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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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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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투자한 귀리 우유 업체 오틀리 그룹이 20일(현지시각) 나스닥 시장 첫 거래에서 30%에 달하는 상승 기염을 토했다. 오프라 인지도의 후광 이외에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매수 열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날 장중 오틀리는 종목코드 'OTLY'로 첫 거래를 개시, 공모가 17달러 대비 30%를 웃도는 폭등을 연출했다. 주가가 한 때 22.74달러까지 뛴 뒤 상승폭을 24%로 낮추며 21달러 선으로 후퇴했다. 윈프리 이외에 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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