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테슬라 목표가 20% 하향..."공격적 유상증자, 주가에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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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22:05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테슬라(NASDAQ: TSLA)가 자금조달을 위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인 유상증자를 계속 공격적으로 지속하면 주가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900달러에서 700달러로 20% 이상 하향하며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으로 고수했다.
테슬라 [사진= 로이터 뉴스핌]
테슬라는 지난해 주가가 폭등한 틈을 타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 수십억달러를 조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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