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위협에 '6:4 포트폴리오' 공식 깨졌다...채권 대신할 투자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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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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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적의 투자 비율로 꼽히는 6:4 포트폴리오를 재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월가 전문가들 사이 나오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자 배런스가 보도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펀드의 60%를 주식에, 40%를 채권에 투자함으로써 수익률을 추구하면서도 경기 부침도 방어할 수 있었다. 금융 위기가 닥쳐 주가가 조정을 겪어도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채권의 가치는 오히려 상승하며 주식의 손실을 만회해 줬다. 미국 달러화 이미지.[사진= 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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