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다임러, 노키아에 '커넥티드카' 특허료 낸다...법적 분쟁에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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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18:58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인 독일 다임러AG(XE:DAI)가 핀란드 통신장비 제조업체 노키아(NYSE:NOK)에 특허 사용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하면서 커넥티드카 핵심기술을 둘러싼 양사의 법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노키아와 다임러는 특허 라이선스 취득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다임러는 노키아에 특허 사용료를 한 번도 지급한 적이 없다.
다임러의 전기차 EQS [사진=업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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