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수익+주가상승...'두 마리 토끼' 잡는 배당펀드로 자금 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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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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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배당을 대폭 삭감했던 기업들이 배당금 지급을 재개하며 글로벌 배당 펀드로 막대한 자금이 밀려들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FT)가 보도했다. 이머징포트폴리오펀드리서치(EPFR)에 따르면 지난 3월 초~6월 2일까지 2주를 제외하고 글로벌 배당 펀드로 몇 주간 자금이 순유입됐다. 앞서 몇 달 연속 자금이 순유출된 것과 대조적이다. 6월 2일까지 한 주간 글로벌 배당 펀드로 유입된 자금 규모도 6억7500만달러(한화 7509억375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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