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英 FCA 영업 금지 조치, 웹사이트 통한 거래에 영향없어"
프리미엄뉴스 > - 암호화폐
2021-06-28 09:03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영국 금융당국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영국 내 영업을 금지했다. 암호화폐 거래 활동에 대한 허가를 제대로 받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 측은 이번 결정이 자사 웹사이트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2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마켓유한회사(BML)가 영...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