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오틀리 회계 부정 의혹에 IPO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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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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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스웨덴의 귀리 음료 업체인 오틀리가 1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가파른 주가 하락에 시달렸다. 공매도 세력이 업체의 회계 부정 의혹을 제기하면서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를 자극했다. 아울러 실상 환경 오염 물질을 배출하면서 친환경 기업으로 이미지를 포장, 소비자와 투자자들을 오도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이날 장중 오틀리 ADR은 5% 이상 급락하며 19.84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5월 뉴욕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후 최저치에 해당한다. 이날 공매도 세력 스프루스 포인트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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