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락에도 월가는 오히려 낙관…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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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06:40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국제유가가 8%가까이 폭락했지만, 월가에서는 여전히 낙관론에 무게가 실린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7.5% 내린 66.4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5월28일 배럴당 66.32달러 이후 2개월 만의 최저치며 하루 낙폭은 지난해 9월 초 이후 거의 10개월 만에 가장 컸다.
시장은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해 불안해 하고 OPEC이 생산을 회복하기 위한 공급 확대에 따라 하락했다.
미국 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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