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안 버려" 머스크 작심 발언에 가상화폐 '들썩'
프리미엄뉴스 > - 암호화폐
2021-07-22 06:15
URL 복사완료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한 마디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이 또 한번 들썩였다. 21일(현지시각) 머스크는 트위터 및 스퀘어 CEO를 맡고 있는 잭 도시와 아크 자산운용을 이끄는 캐시 우드 등이 참석한 온라인 가상화폐 컨퍼런스인 '더B워드' 행사에서 비트코인 지지 발언을 쏟아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이외에 내가 보유한 3개 자산은 압도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비트코인과 약간의 이더리움 및 도지코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