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자산된 비트코인, 올해 수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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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03:53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비트코인은 전일 늦게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만 달러를 하회하면서 올해 상승분을 거의 반납했다. 월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가상화폐가 가장 위험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20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경 지난 24시간 동안 3% 하락한 2만9750에 거래됐다. 가상화폐에서 두 번째로 가치 있는 이더(Ether)도 약 3% 하락한 1750달러를 기록했다.
배런스는 암호 화폐는 전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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