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곳곳에서 위험신호 '경고음'...금융·에너지·원자재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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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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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 증시가 21일에도 상승하며 '블랙 먼데이'에 따른 여파에서 벗어난 듯 보이지만 수면 아래 불길한 징조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트루이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20일 기준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상장 기업 중 36%만 50일 이동평균선(이평선)을 웃도는 수준에 거래된 걸로 나타났나. 4월의 91%에서 크게 하락한 수준이다. 특히 금융, 에너지, 원자재 등 경기 민감주가 약세 흐름을 보이며 단기(50일) 이평선을 하회하는 종목의 수가 상회하는 종목을 웃돌았다.  이날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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