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못 막은 명품 홀릭에 LVMH 매출 '껑충'…전문가들 "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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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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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코로나 락다운 완화와 소비자들의 명품 수요가 맞물리면서 프랑스 명품회사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 종목명:MC)의 매출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보도에 따르면 LVMH는 최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2분기 매출이 147억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취리히 로이터=뉴스핌] 박우진 기자 =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임시 휴업했던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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