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부진한 데뷔에도 로빈후드 주식 4500만 달러어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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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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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황금손'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Ark) 인베스트가 실망스러운 상장을 마친 로빈후드(Robinhood Markets Inc, 나스닥:HOOD)의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우드는 전날 129만7615주의 로빈후드 지분을 사들였다. 전날 종가 34.82달러를 감안할 때 아크가 매입한 로빈후드 지분은 약 4500만 달러 규모다. 이로써 로빈후드는 아크의 플래그십 상장지수펀드(ETF)인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K)에서 0.2%가량의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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