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인도 주식 비싸다" 경고...현지 펀드매니저는 '경기민감주'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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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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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최근 중국 증시에서 규제 강화 우려로 투자금 이탈이 가속하면서 다른 신흥국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오고 있지만 인도는 그 수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시됐다. 인도 봄베이증권거래소(BSE) 건물 [사진= 로이터 뉴스핌] 올해 들어 경기와 기업 실적의 강력한 회복 전망에 힘입어 주목을 받던 인도 증시였지만 이제는 가격이 크게 올라 비싸졌다는 이유에서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투자은행 UBS의 순닐 티루말라이 인도 전략담당 책임자는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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