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매도세에도 살아남을 업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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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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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 시기를 둘러싼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미국 증시가 단기적으로 후퇴할 수 있으니 이를 대비해 헬스케어 관련주에 대한 노출을 늘리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앨리 인베스트의 린지 벨 수석 투자 전략가는 앞으로 시장이 매도세에 시달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잠재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포트폴리오에서 헬스케어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 헬스케어 셀렉트 섹터 SPDR 펀드 vs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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