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비둘기' 카시카리 "테이퍼링 앞서 강력 고용 지표 좀 더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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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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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연방준비제도(연준) 내 대표적인 비둘기파(양적완화 선호)로 분류되는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시작하기 전 강력한 노동 지표가 몇 차례 더 나와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자료=CBS]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지난 9일 진행된 팟캐스트 '오드랏츠(Odd Lots)'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나온 것과 같은 강력한 고용 지표가 몇 차례 더 나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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