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엔화 약세 경고...정치 불확실성·국외 M&A 증가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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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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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해 주요 10개국(G10) 통화 가운데 달러화와 유로화 대비 최악의 성적을 거둔 엔화의 가치가 더 하락할 수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인용해 보도했다. 야마다 슈스케 BofA 애널리스트는 올 가을 예정된 중의원 선거(총선), 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4조5000억엔(47조101억원) 규모의 대학 펀드 설립, 국외 인수합병(M&A) 증가로 올해 남은 기간 엔화에 대한 하방 압박이 더 커질 것이라며 추가 하락을 점쳤다. 일본 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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