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위험프리미엄 마이너스"...각종 지표 증시 적신호 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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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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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주식시장의 위험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전환하는 등 각종 지표를 통해 증시에 대한 적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사진=로이터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이날 BCA리서치는 보고서를 내고 미국 주식시장의 위험프리미엄이 2002년 이후 19년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위험프리미엄은 주식의 기대수익률에서 국채 금리를 뺀 값이다. 관련 값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주식 투자가 국채보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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