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대표 강세론자 "美증시, 3~6개월 묻지마 랠리 후 내년 여름 10%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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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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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분류되는 크리스 하비 웰스파고 주식전략 대표가 내년 증시 험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하비는 올해 S&P500지수 목표가를 4825로 제시해 월가 전문가들 중에서는 증시 랠리를 상당히 낙관하는 쪽에 속한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CNBC '트레이딩 네이션'에 출연한 하비는 S&P500지수가 연말까지 역동적인 랠리를 연출한 뒤 내년에는 하락할 것으로 점쳤다. 특히 앞으로 3~6개월 동안 지수가 묻지마 랠리를 지속하다가 내년 2분기가 되면 연방준비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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