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패권 다툼 치열...GM·포드·LG화학 등이 최고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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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16:19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며 핵심 동력인 배터리가 시장의 승자와 패자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더 싼값에 보다 효율적인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한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월가 유력 배런스는 전기차 시장과 배터리 업계의 폭발적 성장이 예고되는 지금이 투자자들에게는 굉장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세계 1위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종목명:ALB), 한국의 ▲LG화학(051910)을 전기차 배터리 유망주로 꼽았다.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사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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