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분사 발표 호재 계속될까?..."성급한 매수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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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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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제약 대기업 존슨앤드존슨(JNJ)이 2023년 회사를 소비자 건강제품 부문과 제약·의료장비 부문으로 쪼갠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상승하는 등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지만 역사적으로 봤을 때 성급한 매수는 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제품 회사인 J&J는 12일(현지시간) 처방약·의료장비·코로나19 백신 등 제약 부문은 J&J라는 기존의 회사명으로 남겨두는 한편 밴드에이드 반창고&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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