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전쟁, 화이자가 머크보다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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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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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전쟁에서 화이자(PFE)가 머크(MRK)보다 유리한 입지를 선점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화이자의 치료제가 더 높은 입원 및 사망 예방률로 머크의 치료제보다 더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UBS는 보고서를 통해 화이자의 목표주가를 52달러에서 6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머크의 목표가를 98달러에서 76달러로 낮췄다. 이날 UBS가 제시한 화이자의 목표가는 지난 주말 종가 대비 13.7%의 상승 여력이 반영됐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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