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서너 인수는 악재...득은 없고 기회비용만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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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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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ORCL)이 미국의 의료 IT 솔루션 업체 서너(CERN)를 약 280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이 20일(현지시간) 전해진 이후 월가에서 이번 인수가 오라클에 악재가 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클라우드 환경에 기반을 둔 전자의료기록(EHR)의 기술 개발·실행·운영에 있어 세계적인 리더로 꼽히는 서너오라클은 주당 95달러, 약 28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여러 의료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라클서너 인수를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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