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폭락하자 금 ETF로 뭉칫돈…인플레 헤지 수단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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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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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나래 특파원 = 최근 몇 주간 주식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안전한 피난처인 금에 '입질'을 하고 나섰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다시 금 투자가 적기라는 분석도 내놨다. 골드바 [사진= 로이터 뉴스핌] 26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금 현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골드 셰어스'(GLD)에 순유입된 자금이 지난 21일 16억달러를 기록해 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펀드는 2004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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