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최악' 미국 주식시장…"현금 쟁여라"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8-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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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주식시장은 전통적으로 힘겨운 9월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 시장에서는 이를 '9월 효과'(September Effect)라고 부른다. '9월 효과'라는 용어가 탄생할 만큼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은 1년 중 9월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내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지난 1928년 이후 평균 1%의 손실을 기록했다. 1896년 이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같은 성적을 냈다. 월간 기준으로 보면 9월은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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