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9월 100bp 인상? 월가 '부의 파괴' 경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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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확인한 월가가 9월 연방준비제도(Fed)의 1%포인트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양새다. 75bp(1bp=0.01%포인트) 인상을 의미하는 '자이언트 스텝'은 피하기 어렵게 됐고, 100bp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일부에서는 100bp 인상이 오히려 호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과격한 금리인상이 연준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한편 자산시장에도 오히려 약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투자자들 사이에 경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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