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는 잊어라" 하루 11억달러 뭉칫돈, 월가 타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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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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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새해 벽두 글로벌 투자 자금이 이머징마켓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 고물가와 금리 상승에 반토막이 난 뉴욕증시의 빅테크보다 신흥국 주식시장의 투자 매력이 크다는 평가다. 당장 선진국 대비 신흥국 주요 증시의 저평가가 역대급으로 벌어진 데다 앞으로 10년간 이머징마켓이 경제 성장과 주가 수익률 측면에서 아웃퍼폼하는 시나리오가 점쳐진다. ◆ 앞으로 10년 이머징마켓이 답이다 자산 규모 1조3000억달러의 모간 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2023년 초 투자 자금을 미국 주식에서 이머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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