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광업계 지각변동 다시 '속도' ①불붙은 뉴몬트발 인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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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16:42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세계 금광업계에 지각변동이 다시 한번 일어나고 있다. 미국 대형 금광업체 뉴몬트(종목코드: NEM)가 호주 뉴크레스트마이닝(NCM)을 인수·합병(M&A)하기로 하면서다. 잠시 주춤했던 업계의 재편 움직임에 속도가 붙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장량 감소와 금리 상승이 겹쳐 금광업계의 자원 개발 비용이 커진 가운데 관련 M&A가 활기를 띨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된다. 월가 투자 전문가들은 금광업계의 M&A가 투자 리턴을 확대할 몇 안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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