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와 Fed 힘의 논리와 지구촌 자산시장 '느린 쓰나미' - ②
프리미엄뉴스 > - 일본
2024-03-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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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은행(BOJ)의 마이너스 금리 종료가 '비둘기파'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월가는 장기적인 후폭풍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2023년 말 기준 4조달러에 달하는 거대한 해외 투자 자금이 완만한 금리 인상에 대거 이동할 가능성은 낮지만 향후 국내외 여건에 따라 느리지만 거대한 쓰나미가 전개될 수 있다는 얘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특히 어떤 이유에서든 미국 경제 성장이 꺾이는 경우 양국간 국채 수익률 스프레드가 좁혀지면서 달러화 표시 자산의 투자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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