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사무라이본드 발행 ② 다음 타깃 '보험·은행' 톱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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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15:36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버크셔 해서웨이의 대규모 사무라이 본드가 일본 주식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라는 데 월가의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은행과 보험 섹터를 주목한다.
5대 종합상사에 이어 강한 펀더멘털과 저평가 매력을 지닌 금융주가 살아있는 전설 워렌 버핏의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스미토모 상사를 포함한 5개 종목의 지분율이 약 9%로, 버크셔가 밝힌 목표치 9.9%에 바짝 근접한 만큼 또 다른 투자 기회를 모색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
사실 버크셔가 2023년 11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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