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의 感] 버크셔가 최대 주주된 시리우스XM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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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16:51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의 대형 위성 라디오 및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업체 시리우스 XM 홀딩스(종목코드: SIRI)와 미디어 거물 존 말론의 리버티 미디어 산하 추적주식(트래킹주)인 리버티 시리우스 XM의 합병이 지난 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마감 후 완료됐다. 운영 측면에서 이번 합병은 시리우스 XM의 소유 지분 구조를 단순화하고 거래 유동성을 높이며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합병은 리버티 미디어의 그렉 마페이 최고경영자(CEO)와 지배 주주인 존 말론 회장이 시리우스 XM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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